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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뉴스투데이] 연말 '파티룩 스타일링' 어렵지 않아요~ 올 연말 파티는 내가 '퀸'
Date : 2011.12.20 11:46:47
Name : 에바주니 File : 20111220114851.jpg Hits :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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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오소희 기자) 어느 새 2011년도 한달 밖에 남지 않았다.


눈 깜빡할 새 지나간 지난 1년을 보내기 아쉬워하는 청춘남녀들이 함께 모여 송년회나 연말 파티 준비로 한창 분주한 연말이다.



특히, 최근 파티 문화가 우리나라에 정착하면서 '부어라~마셔라~' 했던 송년회가 새롭고 세련된 분위기의 만남의 장으로 정착했다.



이런 파티 문화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파티를 위한 특별한 스타일링. 연말 파티에서 누구보다 예쁘고 돋보이고 싶은 게 모든 여자의 당연한 마음!



한껏 꾸민 여성들 사이에서 개성을 확실하게 드러낼 수 있는 스타일링이야말로 연말 파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화려한 밤, 이날 딱 하루 만큼이라도 당신을 '파티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특별한 연말 파티 룩을 제안한다.





 1色 - 보일듯 말듯 아찔한 '시스루(See-Through) 룩'



'시스루 룩'은 비치는 옷감을 사용해 피부를 드러내는 룩으로,


보디(Body)가 많이 노출되는 의상이다.


보일 듯 말듯한 아슬아슬한 소재를 사용, 섹시한 매력을 어필할 수 있어 '핫(Hot)'한 파티룩으로 딱이다.





'시스루 룩'은 원피스 뿐만 아니라 블라우스, 탑 등의 많은 아이템을 통해 선보이고 있어, '시스루 룩'을 부담스워 하는 여성들도


과하지 않은 노출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낼 수 있다.



'시스루 룩'을 스타일링할 때 중요한 포인트은 블랙 색상의 언더웨어를 함께 매치해 주는 것이다.


깔끔한 이너웨어를 착용하면 훨씬 더 세련된 시스루 룩을 연출 할 수 있다.


만약 이너웨어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컬러감이나 패턴이 들어간 이너웨어도 무난하다.





 2色 - 내가 제일 화려해, 블링블링 '글램(Glam) 룩'






파티장의 어두운 조명 아래서도 주목받고 싶다면 살짝만 움직여도 반짝거리는 '글램 룩'을 선택하자.



상의는 어깨를 강조해 풍성하게, 하의는 슬림하고 타이트하게 스타일링 하는 것이 포인트인


'글램 룩'은 스팽글로 뒤덮인 파격적인 미니 드레스에 퍼(털) 재킷을 매치하면 쉬크하고 세련된 '글램 룩'을 연출할 수 있다.


 3色 - 쉬크하고 도도함의 종결자 '블랙(Black) 룩'




블랙색상만 잘 활용한다면 파티장을 장악하는 최고의 스타일녀로 등극할 수 있다.


블랙은 밤에 어울려 이질감도 없고 쉬크함으로 무장할 수 있다.



블랙은 색상 자체가 무난해 소재나 디자인이 화려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바이어 스커팅으로 아찔하게 짧은 미니와 맥시스커트의 풍성함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것도 부담스럽다면 무난한 원피스를 선택하되, 튀는 색상의 스타킹을 매치하거나 볼드하고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





 4色 - 완벽한 숙녀로 변신, 사랑스러운 '러블리(Lovely) 룩'



그렇다고 파티장에서 머리부터 발 끝까지 꽁꽁 싸맨 '노출 NO!' 패션을 외친다면 난감하다. 



단아한 원피스라도 쇄골라인을 강조한 브이넥이나, 짧은 길이의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하면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또 미니 원피스는 단아함 속 섹시함을 드러낼 수 있고, 카라 원피스도 소녀 같이 순순해 보이는 큐티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 여기에 플레어 스커트라면 뱃살을 쏙 잡아줘 몸매를 날씬하고 우아하게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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